최예진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있고, 졸전을 앞두고 지금은 휴학 중입니다. 휴학동안 UXUI 인턴을 했지만, 지금은 퇴사하고 안전한 것과 재밌는 것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고있습니다. 디자인의 여러 부분 중에서도 기획과 구조화, 기능을 부여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저는 규칙에 의한 나열과 배치에서 나타나는 아름다움을 좋아하는데, 인포그래픽 미학이라고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 마쓰다 유키마사의 인포그래픽 시리즈(1),(2) (3)를 좋아합니다. 만드는 일을 좋아하는 생산 중독자로, 펠트인형부터 웹사이트 [1],[2], [3]까지 이런저런 것을 만들었습니다. 케이팝과 만화, 마작을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다이어리 기록에 빠졌습니다.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특히 치즈고양이), 키우는 고양이 이름은 해적선장 “후크”입니다. 데려올 당시 한쪽 눈이 아팠어서 이렇게 붙여주었어요. AI는 일상적으로 쓰고있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사용하고있다”는 감각이 부족해서 좀 더 새로운 방향성을 열어보고자 워크샵을 신청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